
저번 일지에서 딸기모자 타령을 불렀지만 결국 획득하지 못한..
그런데 보급 돌다가 진짜

한번에 딸모랑 배낭 둘 다 나옴 ㅅㅂ 이게 무슨일이에요?????????
그냥 가본거라 상자 까기 전에 스샷도 안찍었는데..
진짜 새벽에 혼자 게임하는데 입이 쩍 벌어져서 두손으로 입틀어막음 ㅋㅋㅋㅋㅋㅋ

아졸귀~

아진짜 쌉간지.. 네가 최고야

보급 먹고 돌아다니는 길에 옷이 같은 분을 발견했다

좀 더 꾸며봤다..
트리에 미친 사람 같다

보급 기다리는 곳에 사람이 좀 있으면 덜 심심하게 기다릴수 있다
이때는 어떤 외국인분이랑 영어로 얘기하고 있었는데
이 분이 무슨 말을 듣고서는 내 뒤로 숨음ㅋㅋㅋㅋㅋㅋㅋㅋ
내용은 기억이 안난다 하핫

그리고 레이크섬 (중앙섬) 으로 왔는데 헐 ㅋㅋㅋㅋㅋ
개놀랐음

아니 왜 저러고 보고 있는건데요 ㅋㅋㅋㅋㅋ

롱빈터 컨텐츠는 보급상자 먹기가 70% 인것같아요 ^^...

아 글구 집을 두 개까지 지을 수 있어서 세컨집 자리를 잡고 냅다 지었어요
집 앞에 자판기도 설치했는데 백숙집 컨셉임 여튼그럼

귀찮았나

이때 공중건축을 해보려고 나대다가..
어느 분이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타박해서 마상..ㅠ

응.. 뭔가 이상한데 그래도 만족해
저거 하려고 1시간 씨름함
더는 못하겠다

보급 또 먹으러 갔다가 하이킹배낭 또 얻음!
나중에 상만이 선물로 줬다

너무 싸돌아다녔더니 무릎이 아파서 쉬는중


그러던 중 또 싸돌아다니고 싶어서 나갔다가
희귀물품인 철판을 싸게 파는 보라상점을 발견해서
왕창 사들고 왔다..
철판은 어두운 벽지 인테리어할 때 필요한데
덕분에 바로 업글!
많이 사와서 상만이한테도 나눔함
상만아 너 나업스면 어떻게 살래

이때는 상만이 며칠동안 못 보다가 진짜 오랜만에 만나서
눈물의 이산가족 상봉씬 찍음ㅋㅋㅋ
상마니가 우리집 꾸며주는중

그동안 나는 방해 안되게 옆에 짜져있기

거의 다 됐을때,.
진짜 너무 기엽어 ㅠㅠ

밤 되니까 더 귀엽음
곰아워~





글구 집 앞에 발전기 놓으라구 해서
뚱땅뚱땅 태양열발전기 만들어왔는데 진짴ㅋㅌㅋ
너무 거대해서 어이없음
결국 상만에게 줌


넘귀욥따.. 아늑하고.. S2

감사의 표시로 상만이에게 핑크색 소파 만들어줬다

바로 배치해보는 상만띠 ㅋㅋㅋ
이날은 온종일 집만 꾸민거 같다
오랜만에 상만띠 만나서 즐겁게 놀았는데 요즘 또 못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이따 집가서 또 잠깐 플레이해야겠다
(집에 180시간 간격으로 나무 안채워주면 집이 사라지는 게임.,,..)
롱빈터 이야기 003 [파밍은 배신하지 않는다] 마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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